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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차와 복귀

아무도 안 오면 프로세스를 내리고, 요청이 오면 0.4 초 안에 다시 세웁니다.

사이드 프로젝트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. runlot 은 그때 워커 프로세스를 내립니다 — 주차라고 부릅니다.

언제 내려가나요

기본은 5 분입니다. 아래가 모두 참일 때 내려갑니다.

  • 마지막 HTTP 요청과 마지막 데이터베이스 접속으로부터 5 분이 지났고
  • 열려 있는 데이터베이스 연결이 하나도 없고
  • 백업 세대를 뜨는 중이 아니고
  • 복원·이전 중이 아닐 때

무엇이 내려가나요

워커 프로세스만 내려갑니다. 데이터 디렉토리도, 배포된 번들도, 데이터베이스 파일도 그대로 있습니다. 상주 메모리는 프로젝트당 약 125 MB 에서 0 이 됩니다.

대시보드에서는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. 프로젝트는 여전히 "활성" 이고, 배치도 그대로입니다. 주차는 노드 안의 사정이라 밖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.

다시 올 때

첫 요청이 오면 앞단이 프로세스를 깨우고, 준비되면 그 요청을 그대로 넘깁니다. 실측한 값입니다.

주차 뒤 첫 요청 p500.36 초
같은 조건 최대0.40 초
64 개 프로젝트 동시 재개64/64 성공

"띄웠다" 와 "닿는다" 는 다른 사실이라, 앞단은 프로세스가 떴다는 보고가 아니라 포트가 실제로 연결을 받는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 요청을 넘깁니다. 그래서 첫 요청이 502 를 받지 않습니다.

백업은 깨워서 뜹니다

주차 중에 백업 시각이 오면, 세대를 건너뛰지 않고 프로젝트를 깨워서 뜬 다음 다시 재웁니다. 오래 안 쓴 프로젝트의 백업이 조용히 비는 일은 없습니다.

요금

주차 중에는 컴퓨트가 없습니다. 무료 티어에서는 특별히 달라지는 것이 없고, 유료 티어가 생기면 이것이 "쓰지 않는 동안에는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" 의 근거가 됩니다.

일주일 쓰지 않았다고 프로젝트가 정지되는 일은 없습니다. 주차는 정지가 아닙니다.

더 오래 잠들면

며칠씩 요청이 없고 노드의 디스크가 빠듯해지면, 데이터베이스가 통째로 봉인되어 오프사이트로 내려갑니다. 그 뒤의 첫 요청은 재활성 창 을 지납니다 — 0.4 초가 아니라 6~7 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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