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터
데이터베이스
프로젝트마다 PostgreSQL 한 벌이 붙습니다. 접속 문자열도, 시크릿도 없이 env.db 로 바로 씁니다.
runlot add pg
runlot deploy이러면 워커에서 env.db 를 쓸 수 있습니다. 접속 문자열을 시크릿에 넣는 단계가 없습니다 — 데이터베이스가 앱과 같은 기계에 있고, 바인딩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.
const rows = await env.db.exec("select id, name from users where id = $1", [1]);한 프로젝트에 한 벌
이름을 고를 것이 없습니다. 그래서 바인딩 이름도 언제나 env.db 입니다. 여러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 구조라면 프로젝트를 나누는 것이 맞습니다.
이 그룹에서 읽을 것
기본
- env.db — 워커가 보는 API 넷
- 첫 쿼리 — 표 하나 만들고 읽기까지
- @runlot/pg — node-postgres 모양의
Pool
다루기
- ORM — Prisma·Drizzle·Kysely·TypeORM·Sequelize·Knex
- psql 과 wire 접속
- pg token — 기계용 단기 자격
- 마이그레이션
- 백업과 복원
깊이